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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태어날 때부터 사용했던 아기사랑 세탁기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첫 아기라서 그런 건지 엄마, 아빠 옷과 같이 세탁하지도 않고 첫찌옷만 세탁해서 입히기를 1년그 뒤 아이들 옷이나 속옷만 빨래하기도 했지만 몇 년 지나니 자리 차지만 하는 애물단지가 되고만….세탁기 버리기를 맘을 먹었더니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애매하더라고요이걸 아파트 가전제품 버리는 곳에 스티커를 붙여내놓아야 하는지아니면 필요하신 분 가져가시라고 아파트 카페에 올려볼까도 생각했는데깨끗하게 사용하긴 했지만 왠지 아기사랑 세탁기 쓰는 의미가퇴색되는 느낌이잖아요 아기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려고 쓰는데남이 쓰던걸 쓰는 엄마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폐가전 무상 수거를 급하게 검색해 보니역시 있더라고요:D 여태 새 가전을 사면 기사님이 가져가시는 건 줄만 알고소형가전은 스티커 붙이거나아파트 처리 방법대로만 했었는데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를 해주십니다아기 세탁기 버리기 방법 자세히 알려드릴게요부산 세탁기 수거를 검색하면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가 보이는데요통화가 되면 예약 접수 3번을 누르게 되면 빠르게 인터넷이나 모바일 접수방법을 알려준다면서 폰 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는데요입력한 뒤에 바로 알림 톡이 도착을 해요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에 접속을 한 뒤수거 예약하기 클릭개인정보 동의와 버리는게 뭔지 정보 입력을 하면예약 신청이 완료됩니다아기 세탁기 버리기 참 쉽습니다버리려고 마음먹게 되면 바로 버렸으면 싶은데다음날도 예약이 꽉 찼는지 클릭이 안되더라고요…12월 27일(화) 요일이 젤 빠른 날이라서그날로 예약을 잡았습니다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 아기 세탁기 버리기를 예약했어도 사람 마음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 보니당연히 예약취소도 되고 날짜 변경도 되는데요 다시 접속을 해서 예약 조회/변경에서 예약자의 이름과 예약번호를 입력하고정보는 변경이 가능해요 아직 날짜만 알고 시간은 예약이 안되었는데새 가전 살 때와 마찬가지로 방문 기사 정보는 방문하는 날 전날에 전송이 된다고 합니다:D남편 있을 때 왔으면 싶은데.. 아마도 혼자 있을 때 수거하러 오시겠죠..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하는 분들은분해는 하지 않고 집안에서 수거를 원칙으로 합니다그렇다 보니 버릴 가전들이 어딘가에 부착이 되어있다면 이동할 수 있게 철거가 쉽도록 해놓아야 하는 것도 참고하시면 됩니다가구나 전기장판, 가스레인지는 수거하지 않는 점도참고하시고요폐 휴 대 폰 도 배 출 이 가능하다고 합니다폐 휴 대 폰 은 회수 후에 재활용을 하는데 물론 안 되는 것은 파쇄한다고 하고수익금이 생기는 것은 전액 기부를 한다고 하니 집에서 굴러다니는 폰들도 모두 같이 보내야겠어요아기 세탁기 버리기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도움이 되셨나요? 더 많은 육아정보 궁금하시면 @도희맘 팬추가 팬하기 부탁드려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