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영화후기 #영화엘리멘탈 #엘리멘탈#엘리멘탈결말 #엘리멘탈후기 #엘리멘탈줄거리#엘리멘탈결말 #엘리멘탈쿠키영상 엘리멘탈이 너무 보고 싶어서회사에서 반차쓰고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메가박스 강남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3 아라타워 8~11층 주말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스트레스를받은 상태여서 그냥 영화관으로 향했음.엘리멘탈은 픽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아기자기해보이는 그림에무엇보다 물과 불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니너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음! 그래서 나는 엘리멘탈을 빠르게 보고 왔지 엘리멘탈 기본 정보 감독: 피터 손상영시간: 109분 엘리멘탈 감독 피터 손 출연 레아 루이스, 마무두 아티 개봉 2023. 06. 14. 디즈니·픽사의 놀라운 상상력!올여름, 세상이 살아 숨 쉰다불, 물, 공기, 흙 4개의 원소들이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는 어느 날 우연히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지금껏 믿어온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간단한 기본정보는 여기까지!아래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다.아 쿠키영상은 없으니 기다리지 말고 나오시길! 업 <칼의 데이트> 엘리멘탈이 시작되기 전 오프닝으로칼의 데이트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한다. 나는 업을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칼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한데이트를 나가는 과정을 담은 단편영화!꽤나 소소하게 웃긴 포인트가 많으니가볍게 영화 시작전에 보기 좋았다. 엘리멘탈 후기 엘리멘탈은 4원소인 물, 불, 흙, 공기가 모여사는엘리멘트 시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이다.그중에 이 영화에서는 물인 웨이드와불의 앰버가 주인공이다. 불인 앰버의 부모님은 고향에서엘리멘트 시티로 이주해온 이주민.이주민의 신분으로 불에게는 불친절한동네인데 그 동네에서 힘들게 적응하고 살았다.여기서 앰버를 열심히 키웠고앰버는 가게를 당연히 물려받을 후계자였음. 근데 앰버는 서비스직에 정말 안어울리는아이라서 뭐만하면 화만 내는 아이임.그래서 앰버는 아버지 가게를 물려받고자 하지만계속 실수만 반복하다가 결국 엄청난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지하에배관이 터져서 웨이드를 만나게됨.근데 웨이드는 울면서도 그 가게가폐업해야할 100가지 이유를 찾아내서시청으로 가서 가게를 폐업하게 만들게됨. 앰버는 아버지의 꿈이자 희망인 가게를폐업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윗사람들을 만나면서 폐업을 안시킬약속을 받아내게 되는데그 과정속에서 웨이드랑 사랑에 빠짐.그 사랑에 빠진 장면 뒤로 흘러나오는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싶어졌다ㅠㅠ 기존에 봤던 애니와 다르게너무 설레서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었음.하지만 둘은 물과 불이라섞이면 안된다는 생각과 동시에앰버의 꿈을 찾아가라는 웨이드와본인의 꿈보다는 아버지의 꿈을 위해가업을 물려받겠다는 앰버.그 사이에서 결국 둘은 헤어짐을 택한다. 그렇게 앰버는 웨이드와 헤어지고가업을 물려받으려고 하지만웨이드가 나타나서 앰버를 막아본다.이때 마을의 둑이 터지고불들이 사는 마을에 물이 흘러나와버린다. 물이 흘러나오고 앰버는본인의 집안에서 소중하게 여기는불을 지키기 위해서 가게 안으로 뛰어들어가고웨이드도 뒤따라 들어오지만둘이 한 공간안에 갇혀버림.여차저차해서 앰버와 웨이드는해피앤딩을 맞이하고 본인의 꿈을 찾아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됨. 요새 디즈니가 죽을 쓰고 있는데그나마 엘리멘탈이라도 잘 만들어서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어른들이 봐도 동심을 찾을 수 있고전혀 심심하지 않게 볼수 있었음.그리고 애니메이션이 너무 이뻤다.풍경들이 너무 이뻐서 계속 집중해서 보게 되었음. 앰버는 K장녀같은 느낌웨이드는 부자집 아들이라 안정적이여서앰버의 자존감을 살려주는 인물.본인의 꿈을 찾아서 가라는 이야기를 계속 해주면서앰버에게 나아갈 용기를 불어넣어준다.감독이 한국계 미국인이라더니정말 한국적인 모먼트가 많이 들어가있음. 아슈파라는 아버지를 부르는 이름도한국어의 아빠에서 따왔다고 하고앰버네 가게도 한국의 아궁이처럼 생겼음.그리고 감독의 부모님이 미국에이주한 이주민이라 불로 표현되는원소는 결국 한국에서 이주한이주민이 되게 됨.너무 익숙한 것들이 많이 보여서너무 반가웠달까? 디즈니가 말도 안되는 교육을강제로 시키는것보다 이렇게그냥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 잘 풀어내면그누구도 뭐라하지 않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음.어쨌든 정말 너무 재미있게 본 애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