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 (일본판, 실물 게임팩 동봉) –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

교원상조

일단 나부터 살고 보자 ! 힐러지만 나부터 살고 보자 ! 힐러는 몸을 좀 사려줘야 해. 내가 이렇게 “헤이 나 좀 봐~~~! ! !” 하면서 까불고 있으면 우리 팀 모이라가 “어흙 ! 나 공격받고이써 !” 이러겠지 ? ㅋㅋㅋ 재원 (xaewon) 트위치, 스위치판 오버워치 루시우 플레이 중 대사 안녕하세요. 저는 블로거 재원 (xaewon) 입니다. 제가 스위치로 오버워치 정식 발매판이 나오고 나서, 바로 구매해서 오픈케이스를 올렸고 지금도 제가 스위치 게임 중에서 가장 오래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이 바로 스위치판 오버워치입니다. [SWITCH]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 – 새로운 스위치 게임은 언제나 환영이야 ! 이것도 (그래픽) 너프해보시지 ! – D.Va (송하나) ​ 안녕하세요. 블로거 재원 (xaewon) 입니다. ​… m.blog.naver.com 하지만, 지난번에 올렸던 한국판 오버워치 정식발매판은 게임팩 (카트리지) 가 안 들어있는 말도 안 되는 구성이었기에, 실물 게임팩을 모으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제가, 일부러 일본판 오버워치를 또 샀습니다. ​스위치 버전 오버워치 일본판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실물 게임팩이 들어있는 구성입니다. 스위치 버전 오버워치 일본판 패키지는, 제가 아마존 직구로 스위치판 SD 건담 G 제네 크로스 레이즈 프리미엄 G 사운드 에디션과 함께 구매했던 물건입니다. 구매한지 꽤 됐는데, 이제야 오픈케이스 올리네요. 크로스 레이즈는 아직 오픈케이스도 못 올렸네요. 스위치 버전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 일본판은, 2019년 11월 29일에 발매했으며가격은 세금 포함 5,478 엔 이었습니다.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3개월 이용권 동봉, 특별 스킨 팩 코드 동봉입니다. 일본판 스킨 팩은, 한국판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을 구매했을 때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패키지 뒷면. 세계는 히어로를 찾고 있다 ! ​플레이 인원은 전부 1 인용입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만 지원합니다. 사이드 라벨에는 가타카나 세로쓰기로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케이스 오픈. 일본판답게, 속지가 일본 전장인 [하나무라] 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판은 속표지 없는 민짜였습니다 ㅋㅋㅋ ​온라인 3 개월 이용권과, 특전 스킨 팩의 프로덕트 코드 종이가 들어있습니다. 캬 드디어 만나게 된 오버워치 실물 게임팩 ㅠㅠ 프린팅도 트레이서 일러스트 넣어서 잘 나왔네요. 굳이 실물 게임팩 사고 싶어서 하나 더 샀는데, 희멀건 배경에 오버워치 로고만 딸랑 있었다면 정말 허무했을 겁니다. 왼쪽은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3 개월 무료 이용권 코드, 오른쪽은 특별 스킨팩의 코드입니다. 닌텐도 스위치판 디아블로 3 카트리지와, 오버워치 카트리지입니다. 컴퓨터로만 하던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이 두 게임이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고, 휴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 못했던 일입니다. ​위 두 제품은 둘 다 일본 직구로 샀던 일본판입니다.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던 스위치판 디아블로 3 는, 미국판을 그대로 수입해서 스티커만 붙여놓은 물건이었기에 흉측한 미국 연령 딱지가 붙어있습니다 ㅠ 왜 컴퓨터 놔두고 사양 딸리는 스위치로 오버워치를 하죠 ?? 제가 스위치로 오버워치 한다고 하면 일부 무개념 애들은”컴퓨터 없냐”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던데 이 사람들아 내 노트북에서도 컴퓨터판 오버워치 돌아갑니다 ㅋㅋㅋ ​제가 오버워치 처음에 나왔을 때부터 (토르비욘이 3 렙 내 새끼일 때부터) 주변 지인들이 바람 넣어서 플레이는 해봤었는데, 제가 당시에는 컴퓨터로 게임 할 시간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조작감을 별로 안 좋아해서 거의 하지도 않았는데,​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되고 나서 TV 모드에 프로콘으로 조작하니, 컴퓨터로 할 때와 비교도 안 되게 재밌더군요. 진짜 컴퓨터로 하시던 분들도 스위치로 해보시면 완전히 다른 기분이실 겁니다.마우스로 툭툭 찍어서 공격하는 것보다, 조종기 자이로 조작으로 직접 움직여서 (젤다 야숨에서 화살 쏘는 것처럼) 상대를 저격하는 재미는 저처럼 컴퓨터판으로 큰 재미를 못 느끼셨던 분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을거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루시우로 플레이하면, 마치 3D 마리오 게임하듯이 플레이하는 느낌이라 컴퓨터판으로 루시우 노잼이라고 까던 사람도 일부러 루시우 골라서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ㅋㅋㅋ​또한, 스위치 버전 오버워치는 유저 채팅창이 없어, 초딩들의 채팅 막말, 정치질 등에서 멘탈이 안전합니다 ㅋㅋㅋ(음성 채팅은 할 수 있어도 일부러 끄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팀원 중에 트롤링이 심한 유저가 있거나, 경쟁전 도중에 탈주 등으로 고통받는 것은 여전합니다. ​서로 말도 안 통하고, 국적도 다른 사람들 6 명이 팀으로 만나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힘을 합쳐 플레이하며, 최선을 다해 승리를 따냈을때 그 쾌감은 이루 말할수 없이 기쁩니다. ​또한 스위치판은, 컴퓨터판과 다르게 결정적으로 30 프레임으로 나와서, 피씨방에서 컴퓨터로 하는 것보다. 움직임이 덜 부드럽습니다. 해상도도 pc 판보다 떨어지고, 텍스처도 뭉개져서 나오기에 로드호그 배의 문신 같은 텍스쳐 해상도가 매우 낮습니다. ㅠ 그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휴대용으로도 할 수 있으며 호텔방에서도 텔레비전에 연결해서, 언제든지 오버워치를 할 수 있다는 점은출장이나 이동이 잦은 저에게 정말 큰 장점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컴퓨터판과 완전하게 계정 연동만 되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아들이 하도 오버워치 사달라고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오버워치가 어떤 게임이죠 ? 오버워치는 6 대 6 으로 싸우는, 온라인 FPS 게임입니다.6 명의 사람들이 한 팀을 이뤄서, 각자가 가진 능력을 활용하면서 협력하여 싸우는 게임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제작사인 미국의 블리자드 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실제 밀리터리 게임처럼 현실적인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판타지와 SF 풍이 섞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입니다. 실제 총질 싸움에 비해 잔인성이 낮아서, 거의 전 연령의 유저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죠. 초등학생들이 해도 크게 문제될 정도의 잔인성은 없지만, 일단 스위치 버전 심의등급은 15 세 이용가 입니다. 피씨방에서 전체이용가 오버워치와 15 세 이용가의 차이점은, 투사체 피격시에 약간의 혈흔 효과 이런것 때문인듯 합니다. ​​제가 오버워치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등장 캐릭터들이 개성 있고 매력적이라는 점 때문이기도 한데, 이 게임에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한 설정이나, 단편 애니메이션 그리고 공식으로 올라와 있는 만화, 소설등도 찾아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오버워치 공식 단편 애니메이션 – 명예와 영광 (라인하르트) 위 단편 애니메이션은, 이 게임에서 협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오버워치 공식 단편 애니메이션 – 슈팅 스타 (D.Va) 오버워치 공식 단편 애니메이션 – 일어나요! (메이) ​오버워치 만화책, 소설 공식 다운로드 (링크) https://playoverwatch.com/ko-kr/media 오버워치 자료실 원화, 월페이퍼, 동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playoverwatch.com 이렇게 애니메이션도 잘 만들고, 캐릭터나 설정도 매력적인 게임이지만 ​정작 게임을 해보면 게임 내에서는 싱글 스토리 모드도 없고, 그냥 유저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것 외에는 하는 게 없습니다 ㅋㅋㅋ 게임만 해서는, 스토리나 설정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에 스토리나 캐릭터 덕질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저런 공식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소설을 직접 찾아서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은, 올해 발매될 오버워치 2 에서나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스위치판 오버워치를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중이라, 그 여파로 인해 오버워치 레고도 모으고 (제가 레고 자체를 안 좋아했었기에, 레고 첫 구매입니다.) 오버워치 넨도로이드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정작 디바 (송하나), 메르시, 트레이서 사고 싶은데 지금 세계적으로 품절돼서 구할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재생산을 기다려야죠. 라인하르트랑 로드호그도 빨리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이기던 지던 무승부던 항상 최선을 다해 플레이함 ㅋㅋㅋ 스위치판 오버워치의 첫 경쟁전 시즌이었던 19 시즌은, 제가 전 역할군 플래티넘으로 끝났는데 지금 하고 있는 20 시즌에서는 제 최애캐인 토르비욘으로 다이아까지 가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경쟁전 공격형큐 한번 잡으려면 10 분은 기본으로 대기해야 해서 매칭 자체가 너무너무 힘듭니다 ㅠ 그렇게 힘들게 큐 잡았는데 우리팀에서 누가 탈주하거나 하면 더 스트레스 받죠 ㅋㅋㅋ 또한 저는 랭크 자체보다,게임상에서 추천 레벨 4 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 자체에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 레벨 4 는 거의 매 경기마다 사람들에게 추천을 한 번 이상 받지 않으면 유지가 거의 불가능하며, 한번 추천을 받은 유저에게는 11 시간 동안 다시 추천을 받을 수 없습니다.)아무리 불리해도 탈주 같은 것도 하지 않고, 저와 같은 팀이 된 다른 유저들에게 최소한 평타 이상은 치는 플레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정리​1. 스위치판 오버워치는, 컴퓨터랑 매칭 되나요 ? ​안됩니다. 독자 서버를 사용합니다. 스위치판을 플레이하면서, 컴퓨터로 플레이하는 친구와 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2. 컴퓨터에서 올렸던 레벨이나 스킨을 스위치판에서 쓸 수 있나요 ? ​스위치판을 플레이할 때, 블리자드 계정 연동 자체는 되는데 스위치판에서는 계급, 크레딧, 스킨, 업적 이런 거 전부 새로 따야 합니다. ​다만 지금 스위치판으로 스킨 모으고 크레딧 모아놓으면 나중에 나올 스위치판 오버워치 2 에서 연동할 수 있습니다. ​3.스위치판 서버는 세계 공통인가요 ?​서버는 세계 공통이지만, 가까운 지역에 우선으로 매칭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칭하면 대부분 한국, 일본 사람들이랑 잡힙니다. ​그게 아니면 낮은 확률로 홍콩, 대만 사람들이고 미국 쪽 이런 유저들이랑은 거의 매칭 안되니 참고하세요. 미국 쪽 유저들은 핑이 매우 낮더군요. ​4. 스위치판은 경쟁전 큐 잘 잡히나요 ? 역할군을 돌격형과 지원형을 고르시면, 플래티넘 구간 (2500 대) 기준으로 거의 2 분만에 잡힙니다. ​하지만 공격형을 픽하면 기본 10 분 정도 걸리며, 10 분 넘어도 안 잡힐 때가 많습니다 ㅋㅋㅋ 공격형 하고 싶어도 억지로 돌격, 지원 섞어서 해야 하죠.​5. 한국 정식발매판 오버워치를 샀는데, 온라인 3 달 기간이 끝나면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수 없나요 ? -> 게임 타이틀을 한번 구매하면, 유료 다운로드를 했던 기록이 계정에 남아서 앞으로도 무제한적으로 게임의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게임 가격과는 별개로, 닌텐도 스위치에서 온라인으로 게임 플레이를 하려면 한 달에 약 3000 원 정도 하는 온라인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이용권의 기간이 만료된 경우, 이용권을 추가로 결제하면 언제든지 오버워치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1 년치를 사면 더 저렴하며, 일부 게임은 게임을 사면 온라인 이용권이 보너스로 들어있기도 합니다. ​6. 스위치판 오버워치 게임 하나를 사서, 집에서 2 인용으로 할 수는 없나요 ? -> 스위치판 오버워치는 무조건 1 인용입니다. 한 기계로 2 명이 플레이하는 것은 안됩니다. ​7. 집에 스위치 기계가 2 대이고, 한 본체는 서브 본체로 사용하고 있는데 2 기계 모두에 오버워치를 받아서 플레이가 가능한가요 ? -> 한 본체가 메인, 한 본체가 서브기기인 경우 2 기계에 오버워치를 구매한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두 기계에 모두 오버워치를 다운로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둘 중 한 기계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어느 한쪽에서 이미 오버워치를 플레이 중이면 (온라인 상태이면), 나머지 1 기기로는 게임 접속이 안됩니다. ​그 외에 와이파이 잘 터지는 환경 (집 와이파이, 4g 테더링, 카페 와이파이 등) 플레이는 끊김 없이 매우 잘됩니다. 굳이 유선랜 연결 없어도 끊김 없이 잘됩니다.그래도 경쟁전할때는 제발 좀 와이파이 안정적인 데서 합시다 ㅠ

[코너의 게임블로그]오버워치2, 원펀맨 콜라보 ‘전율의 타츠마키’ 키리코 스킨 및 개발 비화를 공개하다.

스마트블록

안녕하십니까 코너입니다.어느새 원펀맨 콜라보 이벤트의 시작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오버워치2가 새로운 콜라보 스킨 이미지와 함께 여러 추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오버워치2 원펀맨 콜라보 키리코 스킨 공개 소식은 오버워치2를 포함한 오버워치 게임 시리즈의 제작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공식 엑스박스 홈페이지에 신규 뉴스 공지를 업로드하면서 알려진 것으로,​이렇게 공개된 오버워치2 아트 디렉터 디온 로저스(Dion Rogers)와의 사내 인터뷰 뉴스 공지글 ‘오버워치2의 키리코 원펀맨 콜라보레이션 스킨과 제작 과정을 확인해보세요.’에서는 키리코의 ‘전율의 타츠마키’ 전설 스킨의 모습과 컨셉 아트워크 이미지, 콜라보 번들 구성품 및 가격 정보, ​오버워치2가 만화 애니메이션과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는 이유, 둠피스트의 사이타마 스킨의 차별점, 키리코가 새로운 콜라보 스킨을 받은 이유, 오버워치2 원펀맨 콜라보 이벤트의 설정, 향후 콜라보 진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공개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오버워치2의 아트 디렉터 디온 로저스가 밝힌 원펀맨 콜라보 정보 키리코의 새로운 ‘전율의 타츠마키’ 전설 등급 스킨은 오버워치2 인-게임 스토어에서 콜라보 기념 특별 번들을 2,100 코인에 구매해 획득할 수 있다.​본 번들에는 원펀맨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전율의 타츠마키’ 캐릭터에 모티브를 받은 전설 스킨, 승리 포즈, 플레이어 카드가 포함되어 2023년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국내 시각 기준 3월 8일 ~ 4월 7일)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오버워치 게임의 아트 스타일은 동서양 모두의 미학과 가치를 결합한 것이다. 오버워치 게임에는 약간의 애니메이션 느낌이 존재하며, 그렇기 때문에 오버워치 개발진들은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함께 협업할 파트너들을 찾고 있었다.​원펀맨과의 콜라보가 결정되고 오버워치 개발 팀원들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원펀맨 애니메이션을 알고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을 때는 놀라웠다. 둠피스트는 사이타마 스킨을 통해 망토를 얻었다. 그동안 오버워치 개발팀은 둠피스트의 어떤 스킨에도 망토를 넣어주지 않았으며, 이는 플레이어가 둠피스트 캐릭터를 보는데 익숙한 모습과 실루엣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키리코는 신규 영웅이기 때문에 더 많은 스킨이 필요한 것 이외에도 타츠마키 캐릭터의 실루엣과 꽤 잘 어울렸기 때문에 스킨을 추가할 수 있었다. 키리코의 기본 실루엣은 스커트와 옷의 각도들에서 나오기 때문에 스킨을 추가했음에도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오버워치2에서의 콜라보 스킨은 오버워치 영웅 캐릭터들이 원펀맨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것이라는 설정이다. ​그것이 이번 콜라보 이벤트에 대한 블리자드의 개발진들의 방식이며, 개발진들은 영웅들이 기존에 원펀맨 애니메이션을 알고 있고 팬이기 때문에 코스프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버워치2는 향후 더 많은 만화/애니메이션들과 협업을 해나갈 예정이지만, 이번 원펀맨 콜라보는 실제로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다음 콜라보까지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다행히도 오버워치2는 시즌제 업데이트 방식을 채용해 더 많은 콜라보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오버워치2 개발팀의 목표는 더 많은 것들을 작업하는 것이며, 이번 원펀맨 콜라보의 경우 개발팀에게 있어서 매우 재미있던 콜라보 작업이었다.​오버워치2의 아트 디렉터 디온 로저스는 인터뷰에서 원펀맨 콜라보 이후 드래곤볼, 스트리트 파이터와 콜라보 이벤트를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내보였다. ​https://news.xbox.com/en-us/2023/03/02/overwatch-2-kiriko-one-punch-man-skin/ Overwatch 2: Check Out the Kiriko One-Punch Man Collaboration Skin (and How It Was Made) – Xbox Wire Xbox Wire can exclusively reveal one of Overwatch 2’s upcoming One-Punch Man collaboration skins – Kiriko as Terrible Tornado. news.xbox.com 오버워치2는 2022년 10월 5일 PC, XBOX ONE/SERIES X|S, PS4/PS5, SWITCH 멀티플랫폼으로 공식 한국어 더빙 및 자막 한글화 출시되어 현재 정식 플레이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

<오버워치> 디지털 단편 만화 ‘오버워치: 트레이서-런던의 부름’ 공개

에어서치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영웅 ‘트레이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신작 디지털 단편 만화 ‘오버워치: 트레이서-런던의 부름’ 시리즈의 첫 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링 코믹 아티스트 밥스 타가 그림을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인 아이스너상 수상에 빛나는 마리코 타마키가 글을 쓴 시리즈물은 고향인 런던에서 거리를 누비는 젊은 트레이서의 행적을 따라간다.​본 시리즈는 오버워치 디지털 단편 만화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이번을 시작으로 매월 1편씩, 총 5편이 순차 공개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출판물로도 발간되며, 1편은 오는 12월 초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시리즈의 첫 디지털 발행을 기념해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는 ‘트레이서의 만화 챌린지’ 이벤트가 28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해 특정 수 이상의 승리를 거둔 플레이어는 단편 만화의 원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만화 트레이서’ 영웅 스킨 및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트위치 내 오버워치 카테고리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하는 채널을 생방송으로 시청하는 이들에게는 단편 만화를 테마로 한 스프레이를 지급한다.​블리자드는 단편 만화나 소설은 물론, 영상, 사운드트랙, 굿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게임 및 세계관 속 영웅을 소개하고, 보다 깊숙히 조명해오고 있다. 이는 지역 및 국가별 확장 콘텐츠 제작으로도 이어진다. 퍼가기금지!댓글필수!

오버워치 9월 3주차 패치노트 트레이서 만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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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동이네 재미난 다락방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오버워치 9월 3주차 패치노트를 살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로테이션 제도 도입, 영웅 폭 증가, 꾸준한 밸런스 조정 등 긍정적인 운영을 보여주고 있는 오버워치 입니다.​ 9월 15일 패치노트 적용과 함께 트레이서의 만화 챌린지가 시작 되었습니다. 런던의 부름 만화 시리즈 5화 중 1화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빠른 대전 / 경쟁전 / 아케이드 / 체험 모드에서 승리하게 되면 플레이어 아이콘 및 스프레이 그리고 만화 트레이서 영웅 스킨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경쟁전 관련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3:3 섬멸전 경쟁전이 시작 되었고 원활한 플레이를 방해하는 탈주자 발생을 막기 위해 불이익이 조정 되었습니다. 이전 시즌 보다 더 강력한 불이익이 적용 되니 꼭 끝까지 참여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9월 11일 적용 된 내용으로 산탄류 무기를 사용하는 영웅들의 공격 패턴이 무작위로 회전하지 않습니다. 대상 영웅은 애쉬, 둠피, 디바, 리퍼, 로드호그, 토르비욘 입니다. 무작위 회전을 제거, 보다 안정적으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합니다. 산탄총은 다소….랜덤성이 있어서 이게 죽는다고? 아니 이게 산다고? 같은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제대로 맞춰도…탄이 튀는 것이죠. 9월 11일 패치로 개선이 되었으니 플레이를 통해 체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산탄 패치와 함께 로드로그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로드호그의 국민 콤보 사용 시 연계는 유지 하면서 유효 생명력이 더 높은 영웅에게 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철총 대미지 조정이 진행 되었습니다. 투사체 공격력 7 -> 6으로 감소 되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산탄형 공격의 대표 영웅 토르비욘 역시 대못 발사기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용 후 회복 시간 까지 기존 0.6초에서 0.8초로 증가했고 투사체 당 공격력이 10.5에서 12.5로 증가 했습니다. 즉 사격 당 최대 피해량이 125가 된 것이죠. 너무 강한 힘을 주기엔 밸런스가 맞지 않고 그렇다고 그냥 두면 너무 낮은 선택을 받게 될 것을 고려한 적당한 밸런스 조정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버그 수정 및 개선이 진행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적용하는 긍정적인 운영을 볼 수 있었네요. 음…개인적으로 완전 초반의 오버워치가 그리워지곤 하는데 그 때의 명성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더 적극적인, 겸허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지네요. 그럼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버워치] 트레이서 만화 챌린지에 참여하고 보상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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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까지 트레이서 만화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이벤트에 참여하면 플레이어 아이콘, 고유 스프레이 7개, 만화 트레이서(영웅) 스킨까지총 9종의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내용에 대해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트레이서 출동! 빠른 대전, 경쟁전, 아케이드에서 승리하면기간 한정 플레이어 아이콘, 스프레이와 신규 영웅 스킨: 만화 트레이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총 3경기 승리 – 플레이어 아이콘총 6경기 승리 – 스프레이총 9경기 승리 – 영웅 스킨 트레이서 만화 스킨 트레이서 만화 스킨입니다.​-방송 시청하고 보상 얻기블리자드 계정을 트위치 계정과 연동한 후 9월 28일까지 오버워치를플레이하는 트위치 방송을 시청하면 트레이서의 만화 챌린지 스프레이 6종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신규 만화 1편트레이서 – 런던의 부름 링크 오버워치 자료실 원화, 월페이퍼, 동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playoverwatch.com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트레이서 만화 챌린지에 참여해 보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영웅들보다 흥미로운 이점을 가지고 있는 오버워치 2: 정커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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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는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세 명의 새로운 영웅을 갖추고 있지만, 정커 퀸은 다른 모든 영웅들이 부족한 흥미로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오버워치 2는 말할 것도 없는 흥미로운 출시를 했다. 한편으로, 몇 년 전보다 게임에 더 많은 눈이 있으며, 영웅 슈터는 트위치에서 잘 수행하고 무료 출시 덕분에 서버를 새로운 플레이어로 채우고 있다. 반면에, 게임의 수익 창출 시스템에 대한 수많은 기술적 문제와 주요 논란은 명성을 손상시켰다. 이러한 주제에 대한 모든 논의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영웅 메뉴에서 정커 퀸 섹션의 흥미로운 측면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대부분의 경우, 오버워치 2 영웅 라인업에서 정커 퀸의 자리는 다른 캐릭터와 동일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게이머들은 정커의 폭력적인 지도자를 위해 새로운 의상을 구매하고, 인트로, 이모티콘 등을 강조할 수 있다. 경쟁적인 플레이어들을 위해 금 무기도 잠금 해제될 수 있다. 그러나, 정커 퀸에게 하나의 보너스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그녀의 애니메이션 단편. 이것은 오버워치의 표준이 되어야 하며, 블리자드는 마침내 팬들에게 게임 내에서 모든 시리즈의 전승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다른 오버워치 애니메이션 반바지는 정커 퀸처럼 추가될 수 있다 ​정커 퀸의 애니메이션 단편이 현재 게임 내에 등장하는 유일한 것, 특히 키리코의 단편이 최근 출시된 것은 이상하다. 다가오는 패치는 키리코 영화를 영웅 메뉴로 가져올 수 있고, 미래의 쇼츠도 실제 게임으로 갈 수 있지만, 블리자드는 속편의 애니메이션 쇼츠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결국, 오리지널 오버워치에는 추가할 가치가 있는 수많은 애니메이션 쇼츠가 있었다.​플레이어가 영웅 메뉴에서 그녀를 클릭할 때 정커 퀸의 단편이 발견되는 것처럼, 다른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쇼츠를 섹션에 추가할 수 있다. 솔저 76의 “영웅” 단편은 위도우메이커의 “살아있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그의 코스매틱과 함께 등장할 수 있다. 애쉬와 캐시디 또는 한조와 겐지와 같은 단편을 공유하는 영웅의 경우, 두 개별 메뉴에 단편을 배치하는 것은 간단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오버워치 애니메이션 쇼츠는 아름답게 애니메이션되지만, 하나를 받지 못한 많은 캐릭터들은 대신 스토리 예고편을 받았다. 아나, 오리사, 시그마와 같은 캐릭터는 1분에서 2분짜리 티저가 그들의 성격을 확립하는 견고한 일을 했기 때문에, 그들의 기원 이야기를 게임 내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오버워치 2가 많은 사람들을 시리즈에 끌어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홍보하고 캐스트를 개발하기 위해 행해진 모든 쇼츠와 트레일러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콘텐츠를 게임 내에서 볼 수 있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감사할 수 있으며, 신규 이민자가 특정 캐릭터에 더 많이 부착될 수 있다.​오버워치의 만화와 단편 소설은 게임으로 가야 한다 ​블리자드는 비디오 관련 콘텐츠로 제한될 수 있지만, 오버워치의 전설은 예고편과 단편 영화 갤러리를 넘어섰다. 캐시디의 뉴 블러드 스토리라인부터 일회성 이야기, 리퍼의 폭력 코드에 이르기까지 여러 오버워치 만화와 단편 소설도 있었다. 정커 퀸 애니메이션이 짧은 것과 마찬가지로, 게이머들이 특정 영웅을 클릭할 때 이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깔끔할 것이다.​오버워치의 지식을 게임 내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삶의 질 기능 이상의 이점이 있다: 그것은 플레이어에게 경기를 찾을 때 다른 일을 제공한다. 대기 시간은 원래 오버워치의 마지막 날보다 훨씬 낫지만, 게이머들은 여전히 경기에 뛰어들기 위해 5분을 기다릴 수 있다. 모든 전설이 게임 내 메뉴를 통해 볼 수 있게 된다면, 플레이어는 접전이나 기다리는 동안 휴대폰을 탐색하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 경기 사이에, 그들은 바스티온이 가니메데를 만나거나 런던에서 트레이서의 영웅주의에 대해 읽을 수 있었다. ​오버워치 2는 PC, PS4, PS5, 스위치, Xbox One 및 Xbox 시리즈 X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https://gamerant.com/overwatch-2-junker-queen-advantage-animated-short-in-game/​#sony #소니 #ps5 #ps4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 #game #콘솔 #모바일게임 #ios #android #아이폰 #안드로이드 #pc #오버워치2

[제3회 오버워치 콘텐츠 어워드] 단편만화 – 막시밀리앙의 야망

교원상조

​ ​안녕하세요.제3회 오버워치 콘텐츠 어워드에 참여합니다! 2회째는 시간이 부족해서 결국 미완성하고 끝났었는데,아쉬움이 가시기도 전에 3회가 열려서 차근차근 준비해서 늦지 않게 올리네요!​주제가 기록보관소라서 어느 걸로 정할까 하다가, 이번에 나온 ‘폭풍의 서막’에 나오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인’막시밀리앙’이 떠올라서 그를 중심으로 탈론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제가 생각하는 막시밀리앙은 힘보다 머리가 좋은 캐릭터이고, 교묘하며 가벼워 보이지만,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충성심의 가치는 변하기 마련이니까”라는 대사를 통해 탈론이라는 조직에 큰 애정이 없다는 걸 느꼈고, 임무 보고를 통해 둠피스트의 정보를 곧바로 넘기는 부분도 가볍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그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있고, 탈론에 왜 들어갔으며, 어떻게 지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만화의 시간은 아시는 분들도 있을 테지만, 오버워치 만화 [가면]에 등장하는 막시밀리앙의 시점에서 시작합니다.그는 ‘둠피스트’를 보기로 한 장소에서 지금까지의 자신과 탈론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면]으로스토리가 이어집니다! 만약 뒤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버워치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재밌게 보셨길 바라면서,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게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