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MWC 2019가 오늘 25일 개최하신거 알고계시죠??새로운 혁신, 5G폰과 폴더블 폰을 선보여 더욱 세계의 이목이 주목시키고 있습니다.삼성과 화웨이, LG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약 223만원/4월 4G, 5월 5G 출시) 우선 제가 자료를 조사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삼성 갤럭시폴드펼치면 7.3″, 접으면 4.6″ 스마트 폰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접히는 부분이 어색할 거라는 예상을 뒤엎고하나의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무결점으로 펼쳐집니다. 스마트폰 게임, 앱 등의 사용으로현재까지는 스마트폰의 액정이 6인치 이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었는데요.크면 불편하다 라는 인식을 완전히 깨부신 제품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크게 반응하고 있죠. 하나의 스크린으로 3개의 앱을 실행할 수 있어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하여거의 컴퓨터처럼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습니다.크기 – 4.6″ / 7.3″배터리 – 4380mAh메모리 – 12GB RAM, 512GB 메모리가격 – 223만원출시 – 4월 26일 4G 모델 출시, 5월 중 5G 모델 출시 화웨이 메이트X(약 298만원/5G 6월 출시) 화웨이의 메이트X도삼성의 갤럭시 폴드처럼 접는 방식을 채용했는데요.갤럭시폴드는 안쪽으로 접는 방식,메이트X는 바깥쪽으로 접는 방식입니다.이건 제 생각이지만 안쪽으로 접는 방식이바깥으로 접는 방식보다 액정에 손상이 덜 갈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5G 전용모델로 출시되어최고 다운로드 속도가 4.6GB라고 합니다.영화나 동영상 강의를 다운받을때아무리 대용량이어도 5초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젤이 최소화되어 깔끔하게 보여지지만모서리 부분도 충격에 약 할것으로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LG전자 V50 씽큐 듀얼스크린(150만원 미만 예상/5G 4월이후 출시) V50 씽큐 모델에 듀얼스크린을 연결하여두개의 액정을 사용하는 방식으로출시된 모델입니다.V50 씽큐는 110만원정도, 그리고V50 씽큐와 듀얼스크린을 합하여 150만원 정도 추측을 하고있습니다.소비자가 듀얼스크린을 사용하고 싶으면 별도로 구매해야한다는 말이죠. V50 씽큐는 4G보다 20배나 빠른 5G가 상용화된다면대용량의 영상과 게임을 소비자가 더 많이 편리하게 이용, 사용할 거라는LG 고객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듀얼모니터는 각각 따로 이용이 가능하여서로 다른 두 앱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또한 게임을 하는 경우 듀얼스크린을 게임 조이스틱으로 사용할 수 있어더욱 몰입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 외에도 다양한 재미있는 기능을많이 넣어놨네요.오른쪽으로 슬라이드 하시면세부 기능들에 대해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갤럭시폴드, 메이트X, V50 씽큐 듀얼스크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