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장아찌 만들기 반찬으로도 고기 먹을때에도 양파장아찌 만드는 법 여름이면아니 햇양파가 나올때면그때부터 시작! 하고 만들어 맛보는것이바로 요것 장.아.찌 랍니다.저뿐만이 아니라 집집마다 그럴것같네요.찾아서 맛보는 이유라면아삭한 맛도 좋구요개운하니 달달한 맛도 좋구요무엇보다 이 맛이반찬으로도 그만이지만고기 굽굽할때마다함께 내놓으면아이들도 곧잘 먹거든요 ^^그만큼 맵지않고 아삭아삭달달하니까 맛보는거겠죠~ ㅎㅎ 햇양파 작은것 6개(손질 후 500g)청양고추 3개물 1컵양조간장 1컵식초 1컵황설탕 1컵1컵 = 180ml 기준임.▶진간장 사용해도 되며, 설탕은 백설탕 넣어도 됩니다.기호에 맞게, 가감해서 양을 더해주세요.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양파장아찌 만들 유리병을 준비하고소독부터 해줍니다.처음부터 물과 함께 넣어줘야 해요.나중에 물이 끓고나서 넣어주면병이 깨질수도 있으니까요, 조심조심!! 소독된 유리병은 잘 꺼내서속에 있는 물기가 마르게 두거나남은건 키친타올 이용해서 닦아줍니다. 그리고나서 양파를 다듬어줍니다.껍질 없애주고뽀드득~ 뽀드득 흐르는 물에 씻어준 뒤 남은 물기는 키친타올을 이용해서말끔히 없애주세요. 양은 대략 500그램 정도 되더라고요.큼지막한것 두개 조금 더되는 정도?작은것 준비했더니 갯수가 많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기!아무래도 겉 부분 말고속에 있는건 함께 썰다보면너무 잘게 썰어지는경우가 있어서먹기 좋은 크기만큼 쏘옥~ 빼준 뒤 나머지것만 먹기 좋게 썰어준 모습이에요.크기가 작아서 십자모양으로 4등분 썰어줬어요. 맵싹함을 더해줄청양고추 3개정도 준비해서요것도 깨끗히 씻은 뒤물기 없애주고 어슷하게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썰은 양파와 청양고추를켜켜이 소독해둔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은 뒤 양파장아찌 만들기 비유은 맛의 포인트죠!황설탕, 간장, 물, 식초를 보이는 것처럼각각 180ml씩 동량으로 준비해준 뒤(백설탕일 경우 양을 조금 줄여줘도 괜찮고,기호에 따라 양념의 양은 가감해서 더해주세요.) 물, 간장, 설탕만 섞어준 뒤한소끔 끓여주세요.보글보글 끓고나서도1분정도 더 끓여주다가 한 김 날라가면합체하지 않은 식초와 섞어주고(식초도 함께 끓였었는데,백.종.원 레시피 보고는 따라하고 있어요) 양파 넣어둔 유리병에 모두 부어주세요.식히지 않고 그대로 넣어줘야양파의 아삭한 식감 그대로 맛볼 수 있답니다.참 신기하죠? ㅎㅎ 손질한 햇양파 500그램에간장, 물, 식초, 황설탕을각각 180ml씩 준비하고 넣어주니똑 알맞게 양념이 더해진 모습이에요.사실 200ml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양파가 양념과 함께 숙성되면서자체에서도 물이 빠져나오기 때문에180ml씩 더해주길 잘했다 싶었습니다.물론 양파 양에 따라서 가감해주세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비스듬히 닫아준 뒤충분히 식혀주세요.날씨가 이전같지 않아서식히는데 좀 오래걸렸는데요그렇게 식힌 후에 냉장고로 직행~!!아무래도 시원해야 그 맛이 더 좋죠 그렇게 반나절 이상 넣어두었다가꺼내본 모습인데요.사실 냉장고에 넣어주고 이틀 정도 숙성시킨 뒤맛보면 맛이 들었네~ 하는 말이 절로 나오지 싶고너무 짜지도 그렇다고 너무 달지도 않아서제입맛에 딱 맞았는데요.그래도 식성에 따라서 양념의 비율을맞춰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아삭하면서도 새콤달콤!양파를 생으로 먹기에는 부담스러운데요렇게 맛보면 개운하면서도 맛난 양파반찬으로~!!특히 고기 먹을때 없으면 섭섭해서꼭 만들게 되는데요.한번에 많이 만들기보다는양파장아찌 만드는 법 어렵지 않으니먹을만큼 조금씩 만들어서 아삭하게 맛봐보세요. 그나저나 여기는 날씨가 오락가락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다가 그치고 ㅠㅠ흐리기도 하고요금요일인데 날씨 이러면무조건 저녁은 삼겹살? 하게 되는 날씨네요.아무래도 양파장아찌도 있겠다저녁은 요거와 함께 고기를 더해볼까 싶어요.아주 좋죠, 생각만해도 군침이 절로!!몸에 좋은 양.파 많이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