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택시요금 인상, 지하철·버스 요금인상, 앱 미터기 설치 주요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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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요금 인상, 지하철·버스 요금인상, 앱 미터기 설치 주요내용 정리​ ​1일인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되고 기본거리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택시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심야시간대에는탄력요금이 적용이 되어 6700원부터 요금이 계산 시작이 된다고 하구요.기존에 심야할증이 붙는시간대도 12시부터 적용이 되었었는데 10시에는 20%할증, 11시 40%할증으로 다소 일찍부터 심야할증이 적용된다고 해요ㅠㅠ막차가 일찍 끊기는 사람들의 경우는 마음놓고 놀지도 못하겠네요…금요일 밤이나 주말 밤에 10시는 그리 늦은시간이 아닌데10시부터 할증이 붙으니 일찍부터 집에 가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원래는 3,800원이였던 서울택시 기본요금이 4,800원이 되었고기본거리는 2km에서 1.6km로 400m 줄어든다고 해요.거리 요금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됬어요.​ ​◇ 모범·대형택시 기본요금은 6500→7000원으로 인상​모범·대형택시의 기본요금은 현행 3km당 6500원에서 7000원으로 500원이 오른다고 하네요.이에 따라 주간(오전 4시~ 오후 10시)에 서울역에서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중형택시를 이용해 약 7km를 이동하려면 종전의 평균 9600원에서 14.6%오른 11,000원을 내야한다고 해요.​야간택시비 부담은 이보다 커지는 것이지요.오후 10~11시, 오전 2~4시에는 할증률 20%까지 적용이 되어 기본요금이 5800원이고 승객이 몰리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는40%의 할증률이 적용돼 기본요금이 6700원으로 오른다고 해요.​ ​주변인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기본요금이 4천~5천원이라고 하면 택시이용을 꺼릴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생각해보면 1만 5천원으로 이용하던 택시가 기본요금하나로 2만원 된다는 거잖아요? 정말 급하면 타긴 하겠지만 왠만하면 이용하지 않겠다는 의견이 많았어요.택시를 찾는 승객이 정말로 줄어들지는 확인해봐야알겠지만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택시를 타지 않겠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보아 택시를 찾는 승객들이 조금은 줄어들 것으로 보이긴해요.​ ​이에 따라 오후 11시부터 오전2시 사이에 종각역에서 강남역까지 중형택시로 약 10km를 이동을 할 경우 평균적으로 지불을 해야 하는 비용은17,700원정도가 된다고 보면 된다고 해요.​심야할증과 기본요금 조정이 없던 지난해 11월 같은 시간대,같은 거리의 요금이 평균 1만 3700원 수준이였던 점과 비교를 하면몇개월 사이에 29.2%가 뛴셈이되네요.​ ​◇ ‘앱 미터기’ 설치 의무화…요금 조정 업데이트 준비 끝​시는 택시요금 조정에 맞춘 후속 조치도 진행을 한다고 하는데요.기계식 미터기와 달리 택시비 조정이 수월한 앱 미터기 설치를 의무화해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는 앱미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지난해 12월 심야할증 요금을 조정하면서 앱 미터기 요금 조정 업데이트를 완료했으며 이번 기본요금 인상 업데이트 또한 문제없이 진행될 것으로보인다고 하네요.다만 한가지 걱정인 부분은 택시비조정이 수월한 앱미터기이기에 악용되는 사례가 생기지는 않을지 그 부분이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 ​◇ 지하철·버스 요금도 300원 인상 추진 10일 공청회​한편 서울시는 4월 말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 요금을 300원씩 올리는것을 목표로 경기도, 인천시, 코레일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중이라고 해요.오는 10일에는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지하철 요금은 현재 1250원에서 1550원, 시내버스 요금은 1200원에서 1500원,마을버스 요금은 900원에서 1200원으로 300원씩 인상될 전망이래요.​ ​서울시는 정부의 무임승차 손실보전이 무산됨에 따라 8년 만에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고 해요.국회 교통위원회가 지자체의 무임승차 손실보전을 위해 지난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정부안에 공익서비스의무 예산을 7564억원 편성을 했으나 기획재정부반대로 반영되지 않았어요.​기획재정부가 생각을 바꿔 올해 중에라도 (무임수송 관련)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하면 그에 걸맞게 인상폭을 조정할 수 있다며 가능성을 조금은 열어두기는 했어요.​ ​대중교통의 인상이 30%는 좀 많이 오르는 것 같네요.100~200원 정도는 감당할 수 있는데 300~400원이 올라간다, 그건 좀 그런 것 같아요.. 택시비와 지하철, 버스 모두 금액을 올리면출퇴근하는 직장인의 교통비가 올라가는 일이기에 인상폭이 너무 크지않나 싶어요.또한 불필요한 외출을 줄이는 분들도 계실테구요.​[참고자료]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4800원…밤 11시부턴 6700원 | 네이트 뉴스 사회>사회일반 뉴스: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이용하는 모습. 2023.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되고 기본거리도 줄어든다. 택시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심야… news.nate.com #서울택시기본요금인상 #택시기본요금 #서울택시심야할증시간#택시심야할증탄력요금 #택시기본거리축소 #택시시간요금축소#모범택시기본요금 #대형택시기본요금 #할증요금#앱미터기설치의무화 #택시앱미터기 #지하철요금인상#버스요금인상 #대중교통요금인상 #무임승차손실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