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세계 2위를 기록한 사냥개들 드라마 김주환 감독이 배우 김새론 관련 논란에 대해 답변넷플릭스 드라마 사람 목숨보다 돈이 먼저인 사채업의 세계에 휘말린 두 청년이 거대한 악의 세력에 맞서 목숨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 원작 드라마김주환 감독은 원작에서 거대한 줄기들이 나왔고 그걸 가지고 제가 굉장히 많이 가미를 했으며 조금 더 밝고 더 재밌게 해보고 싶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또한 논란의 김새론 배우에 대해서는 7화와 8화에 분량이 있었으며김주환 감독은 김새론과의 마지막 촬영을 묻자 병원 장면을 추가로 찍었으며 앞에 한컷 정도 못 찍은 분량이 있었고 후반에 녹음 같은걸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그렇게 김새론 배우와의 작업은 마무리 됐다며 사실 김새론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 차현주의 모습이 있었다고 한다.마지막 장면은 배우가 운건지 진짜 운건지 모르겠으며 그 후에 분량을 다 정리해야하고 공들여 준비한 액션들 다 버려야 해서 다들 힘들어 했던 상황이었다고 당시 분위기를 언급김새론의 논란으로 차현주 캐릭터가 사냥개들 드라마에서 일찍이 하차하면서 그 공석을 채울 캐릭터에 대해서도 고민이 뒤따랐다고 한다.김주환 감독은 이제는 위로 올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하며게임으로 치면 원거리 마법사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언급그리고 이 친구들이 작품 안에서 여동생 같은 인물을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에대한 아픔이 있는데 그걸 안 다룰 수 있을수가 없었기에그래서 그 마음 힐링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즉흥적으로 나왔다고 오다민 캐릭터의 탄생 비화를 전했다.출처 : 네이버 뉴스 & OSEN뉴스무려 전세계 2위까지 달성한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 김주환 감독님의 인터뷰가 공개전세게의 인기와는 별개로 아무래도 배우 김새론 씨의 논란도 있다보니 이 건에 대해서도언급을 하셨는데 역시나 배우분의 논란으로 캐릭터가 일찍 하차하게 되는 사연도 있었다고 하네요그래도 김새론 씨가 어떻게 촬영을 했고 연기를 하셨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하신 편이며사냥개들 드라마에 대해서 아쉬운 점도 있으시다라는 이야기도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