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최근 박준금은 ‘매거진 준금’을 통해 ‘닥터 차정숙 비하인드썰’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박준금은 “‘닥터 차정숙’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동안 ‘사랑과 야망’ ‘상속자들’ ‘시크릿 가든’ 등 셀 수 없는 작품을 하며 독보적인 센 시어머니의 캐릭터를 그렸던 것 같다.”고 털어놨죠. 이어 “‘닥터 차정숙’에서는 코미디를 많이 살렸다. 제 아들 역할로 나오는 김병철 씨가 워낙 코미디를 잘 하는 분이라 손발이 참 잘 맞았다”라며 배우 간의 호흡에 대해 털어놓았죠. 이날 박준금은 배우 엄정화에 대한 미담에 대해 “엄정화 딸로 나오는 배우가 있는데 하지 말라는 미술을 해서 김병철 씨가 엄청 혼내는 장면이 있다. 펑펑 울어야 하는데 눈물을 흘리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 보였다. 감독님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라고 상황을 설명했죠. 그런데 “엄정화 배우가 가서 꼭 안아주더라.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눈물이 다 났다. 한 20초 정도 안아주고 액션!을 하자 배우가 눈물을 흘렸다. 저런 선배가 되어야 하는데. 엄정화 배우의 따뜻한 마음을 봤었던 에피소드였다”라며 그에 대한 미담을 마무리했죠. 참고로 엄정화는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돌아올 예정인데 김태호 PD와 ‘서울체크인’을 촬영하던 이효리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죠. 진해 군항제 폐막식, 전남 여수 게릴라 버스킹 공연, 전남 광양 미니 콘서트, 광주 줌바 페스티벌, 광주 댄스가수 유랑단 콘서트, 서울 성균관대학교 대동제 등을 거치며 관객들을 만났죠. 엄정화는 “사실 ‘닥터 차정숙’은 지난 1월에 촬영을 마쳤다. 오롯이 ‘유랑단’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너무 기다려 왔고, 가수로서 다시 여러분 앞에 섰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고 뿌듯하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네요.박준금은 한달에 한번씩 얼굴 시술 받는다고 말했는데, 목주름 비용은 50만원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털어놨죠.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