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가끔 미팅때마다 제 이름을 소개해야될 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당황스럽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이 많이 쓰는 흔한 이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새로운 영어이름을 지어보려고 해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이름들을 몇개 준비했으니 참고하세요!영어이름 지을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할까요?우선 발음하기 쉬운 이름인지 따져봐야겠죠? 아무리 뜻이 좋고 예쁜 이름이라도 발음하기 어렵다면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성별과 연령대도 고려해서 짓는것이 좋아요. 너무 어린 아이나 노인분들이 쓸법한 이름이라면 부르기 어려울테니까요. 마지막으로 종교적인 부분도 신경써야하는데요, 기독교라면 성경속 인물 중 한 명을 선택하거나 카톨릭 신자라면 성인명을 따서 지으면 된답니다.남자 영어이름 추천 해주세요!제가 알려드릴 첫번째 남자 영어이름은 Jason입니다. 제이슨은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에요. 이 이름은 “신(God)”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두번째로는 Nicky라는 이름이랍니다. 닉키는 라틴어로 “빛나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세번째로는 Dylan이라는 이름이네요. 딜런은 영국식 이름이고 밝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네번째로는 Kevin이라는 이름이구요. 케빈은 캐나다 출신의 유명 가수 ‘Kenny G’의 이름이기도 하죠.다섯번째로는 Ethan이라는 이름이군요. 에단은 그리스어로 “강건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여섯번째로는 Benjamin이라는 이름이로군요. 벤자민은 프랑스어로 “행운아”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일곱번째로는 Aiden이라는 이름이래요. 에이덴은 아일랜드어로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여덟번째로는 Mason이라는 이름인가봐요. 메이슨은 고대 로마시대의 건축가이자 군인이었다고 합니다.아홉번째로는 Oliver라는 이름이었네요. 올리버는 스코틀랜드 사람이며 성서에 나오는 다윗왕의 아들 솔로몬의 아버지라고 하는군요.열번째로는 Zachary라는 이름이었어요. 재커리는 히브리어로 “존경받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열한번째로는 Adam이라는 이름이였어요. 아담은 창세기 2장 7절에 나오는 최초의 인간이었죠.열두번째로는 Ryan이라는 이름이였구요. 라이언은 사자자리 별자리중 하나로 황도 12궁 가운데 11번째 자리에 위치한다고하네요.열세번째로는 Jeremy라는 이름이었답니다. 제레미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예언자였죠.열네번째로는 Samuel이라는 이름이였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운 왕이라 칭송받은 선지자였어요.열다섯번째로는 Chris라는 이름이였죠. 크리스는 그리스도교 신약성서에 나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열두제자 중 한명이었던 사도였다고 하구요.열여섯번째로는 Alexander라는 이름이였습니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의 왕이었으며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였대요.열일곱번째로는 Cody라는 이름이였는데요. 코디는 호주 원주민 말로 “생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대요.열여덟번째로는 Jacob이라는 이름이었는데요. 야곱은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유대민족의 시조랍니다.열아홉번째로는 Sebastian이라는 이름이였고, 세바스찬은 중세 유럽의 교회음악 작곡가였답니다.스무번째로는 Daniel이라는 이름이었고, 다니엘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은 소년이었다죠.스물한번째로는 Jack이라는 이름이였다는데요. 잭은 독일어로 “사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네요.스물두번째로는 Taylor라는 이름이었나봐요. 테일러는 19세기 후반 북아메리카 인디언 부족 사이에서 널리 쓰이던 이름이라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영화배우 톰 크루즈의 이름으로 알려져있죠.스물세번째로는 Matthew라는 이름이였던걸로 기억하구요. 매튜는 마태복음 16장 13절에 나오는 베드로의 본명이지요.스물네번째로는 David라는 이름이였나보네요. 다비드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모세의 후계자였던 여호수아의 별명으로서 유대교 신앙공동체의 수장을 의미한대요.스물다섯번째로는 Joseph이라는 이름이였다고 하는데요. 요셉은 이집트의 총리대신으로써 파라오의 신임을 얻었던 인물로써 오늘날까지도 존경받고 있죠.스물여섯번째로는 James라는 이름이였었나봐요. 제임스는 17세기 영국의 식민지 개척자였으며 당시 대영제국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평가되는 인물이라구 하더라구요.스물일곱번째로는 Colin이라는 이름이였었는데요. 콜린은 앵글로색슨족의 조상격인 켈트족의 전설 속 영웅담 주인공이었다는군요.스물여덟번째로는 Andrew라는 이름이였었구요. 앤드류는 14세기 잉글랜드 왕국의 국왕 헨리7세의 별칭이면서 동시에 4명의 왕자 모두를 지칭하기도 한다네요.스물아홉번째로는 Christian이라는 이름이였었고, 크리스티안은 가톨릭교회 성직자였다네요.서른번째로는 Oscar라는 이름이였었다고 하고 오스카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명칭이기도 하지요.서른한번째로는 Brian이라는 이름이였었네요. 브라이언은 18세기 중반~19세기 초반 활동했던 영국의 시인 겸 극작가래요.서른두번째로는 Mark라는 이름이였었데요. 마크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에 등장하는 덴마크 왕자의 이름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익숙하게 알고 계실듯 싶어요. 서른세번째로는 Steven이라는 이름이였었다구 하구요. 스티븐은 과학기술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물리학자/천문학자 등을 일컫는 말이더라구요. 서른네번째로는 Bradley라는 이름이였었으며 브래들리는 1980년대 초중반 활약했던 미국의 배우겸 코미디언이라네용.서른다섯번째로는 William이라는 이름이였으며 윌리엄은 기원전 5세기 무렵 살았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였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였다는군요.서른여섯번째로는 Michael이라는 이름이였었다는군요. 마이클은 현대사회에서 남성성을 상징하는 단어예요.남자 영어이름이라.. 저는 아직까지도 제 이름이 어색한데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다보면 자연스럽게 내 이름과 비슷한 발음의 다른 이름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느낌의 남자 영어이름 몇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영어이름 지을때 어떤걸 고려해야하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의미보다는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선호하는데요, 아무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르기 쉽고 친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름이면 좋을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흔한 이름은 별로겠죠?한국사람한테 인기있는 남자 영어이름은 뭐가 있나요?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식 이름보단 영국식 이름이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해리포터나 셜록홈즈 같은 유명한 소설 덕분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BTS같은 K-POP스타 덕에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진만큼 다양한 나라에서도 많이 쓰이는 이름 위주로 알려드릴게요.그 중 제일 마음에 드는건 뭔가요?제가 고른 세가지 이름 모두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어서 고르기가 어렵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이름을 고르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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