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크 인플루언서 뮤트라고 합니다. 오늘은 갤럭시 워치6 출시일과 스펙에 대해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과연 차기 모델은 어떤 식으로 나올 것인지. 여러분들도 이 리뷰를 통해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현재 총 6대의 웨어러블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삼성, 애플 둘 다 보유 중인데, 갈수록 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태다. 사실 점유율만 놓고 보면 애플이 월등히 앞선다. iOS에 딱맞는 웨어러블은 애플이 유일한 반면, 안드로이드는 샤오미, 순토, 가민, 몽블랑 등 경쟁사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능으로만 따진다면 사실 Galaxy Watch 시리즈는 매우 압도적이다. 아마 예정대로라면 신형 웨어러블은 플립5, 폴드5가 출시되는 올 여름 삼성 언팩 행사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그래서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취합해보려 한다. 기존 4세대의 클래식, 일반 라인업. 5세대의 프로, 일반 라인업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신형 모델은 그대로 프로라는 이름을 고수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참고로 필자는 샘모바일, 렛츠고디지털, 블룸버그 통신 등 여러 매체의 데이터와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 로스영 등의 데이터를 참고하였다. 물론 Galaxy Flip 시리즈나 Fold처럼 구체적인 이야기가 들려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이맘 때에는 분명 중요한 데이터들이 일부 공개되기 때문에 나름 정확도는 있을 것이다. 거두절미하고 현 시점에서 알려진 사양부터 확인하자. 확정된 갤럭시 워치6 정보배터리는 각 사이즈 및 모델별로 295mAh, 417mAh, 295mAh, 417mAh가 탑재된다.전작 대비 약 7-11mAh의 배터리가 증가하였다.루머일반 모델은 1.47인치 사이즈로 전작보다 커진다.해상도는 44mm 기준 1.4″ 480*480이며 40mm는 1.31″ 432*432이다.프로 모델엔 물리 베젤링 탑재 가능성이 제기된다.삼성의 새로운 칩(AP)인 엑시노스 W980이 탑재된다. 새로운 칩셋의 탑재 신형 모델에는 드디어 2년간 유지되었던 칩의 변화가 예상된다. 사실 Galaxy Watch 5의 판매량이 부진했던 이유는 바로 성능적인 변화가 미미했다는 점이다. 체온센서가 탑재되었으나, 올 2월에 들어서야 식약처 허가로 기능이 사용 가능했으며, 무엇보다 Watch4와 동일한 W920 칩이 유지되었다. 반면 차기 모델에는 이 칩셋이 W980으로 바뀔 것이라 한다. 엑시노스 시리즈의 칩으로 세부적인 성능은 알 수 없으나, 속도와 앱 호환성, 멀티태스킹 등 전반적인 작업이 뛰어나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배터리 타임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아무래도 7-11mAh는 매우 소폭 증가가 되는 것이라 실체감에서는 미미할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칩셋의 업그레이드로 인한 저전력 설계로 배터리 구동에서는 더 증가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라인업은 동일하지만 외관 변화 차기 갤럭시 워치6 출시일엔 각 라인업에서 약간의 디자인 변화가 예상된다. 일반 모델의 경우 베젤의 두께가 전보다 더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프로 모델은 기존과 달리 물리적인 베젤링이 재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개인적으로 4 클래식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물리 베젤링이다. 튀어나온 베젤 부분을 손으로 움직이면 메뉴가 전환이 되는 기능이다. 프로, 일반 라인업 모두 적용되어 있지만 디스플레이 자체를 탭하는 것보다 베젤의 튀어나온 부분을 탭하는 것이 만지는 느낌이 있으므로 더 명확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은 거의 동일할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컨셉을 유지하더라도 베젤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가 관건인데, 현재까지 들려온 소식에 따르면 이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라 한다. 다만 베젤링 자체가 줄어든다는 점, 프로 모델은 물리적 베젤링이 재탑재된다는 것으로 봐서 소폭 달라질 것이다. 혁신적인 기능은? 많은 분들이 혈당 측정 기능 탑재를 예견하고 있는데,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미 일찍이 비침습식 혈당측정 기능은 여러 기기에서 나올 정도로 기술적인 구현은 된 상태다. 이 기술은 주로 광 흡수 분광법이라는 기법을 이용한다. 피부 아랫 부분에 레이저를 쏴서 이를 통해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력은 이미 오래 전부터 삼성이 습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문제는 웨어러블에 배터리나 다른 칩의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어내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차기 모델에서는 센서의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소문이 지배적이다. 다만 이미 삼성 헬스에는 혈압, ECG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애플에 비해 훨씬 앞서는 수준을 보여준다. 특히 체성분 기능은 혁신적이라 할만 하다. 인바디의 기능을 작은 웨어러블에서 측정이 가능하니까. 다만 갤럭시 워치6에 혁신적인 기능이 추가되지 않을지라도 체온센서(사진상 위쪽에 있는 둥근 원형)를 통한 기능 추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예컨대 현재 체온센서는 이를 통한 여성 생리 주기 추적이 가능한데, 보다 디테일한 체온측정이나 감기, 발열 등 알림이 도입될 수 있다고 한다. 충분히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긴 한데, 다만 칩셋과 달리 아직까지 구체화된 소식은 없는 상태다. 올 초만하더라도 혈당 측정 기능이 유력해보였으나, 현재 나오는 최근 기사에서는 대부분 이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추가 기능이 없거나 있을지라도 체온 센서를 활용한 기능 추가 정도로 제한적일 듯 하다. 출시일과 가격, 뭘 살까? 신형 모델의 경우, 동결되거나 아주 소폭 인상 정도로 그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40mm 블루투스 기준은 299,000원. LTE는 330,000원으로 예상되며, 44mm는 329,000원, 363,000원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는 499,000원부터 528,000원으로 구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다. 끝으로 갤럭시 워치6 출시일은 8월경 삼성 언팩, 8월말 혹은 9월 내에 정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차기 모델에서는 플립, 폴드 시리즈의 전면적인 디자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세트로 구입을 해도 괜찮을 것이다. 다만 정작 웨어러블의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따라서 선택지는 두 가지다. 조금만 더 버틴 다음 구입을 신형을 구입하거나. 혹은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현 시점에서 가격 인하가 되고 있는 Galaxy Watch5를 구입하는 것. 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입하려면 구형 할인으로 만나는 것 역시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아래 링크에서는 5세대 남은 재고를 비교적 할인받아 구입 가능하니 참고해보자.Galaxy Watch5 재고 할인구입하기